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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령자를 위한 자금관리 어플 발매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서비스
  • 품목전체
  • 작성자한국무역협회(도쿄지부)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03-12 148

주요내용

[고령자를 위한 자금관리 어플 발매]

 

 

미츠비시 UFJ 신탁은행은 17, 스마트폰의 어플을 이용하여 고령화의 자금관리를 지원하는 신탁상품을 3월 중순에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어플을 통해 계약자나 미리 지정한 수익자대리인을 자금의 지출을 청구할 뿐만 아니라 가족 등도 입출금상황을 열람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자금관리가 가능한 신탁상품은 국내 최초라고 한다.

 

신제품 대리출금기능신탁은 계약자가 자신의 의향을 들어주는 대리인을 지정하고 치매 등으로 계약자의 판단능력이 저하되어도 대리인이 자금의 출금을 계속할 수 있다.

 

신탁금고는 200만엔 이상(상한 없음)으로 설정. 수수료는 신탁설정 시 5000만엔 이하의 부분으로 신탁금고의 1.5%(소비세 제외), 계약기간중은 월 480엔이 필요하다.

 

자금의 지출 신청은 어플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고, 미츠비시 UFJ신탁은행이 신청내용이나 입출금 이력을 기록한다. 대리인 이외의 가족도 지출상황을 어플에서 열람할 수 있고, 이로써 대리인의 부정이용을 방지 할 수 있다.

 

 

출처 : https://newswitch.jp/p/16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