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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판매개수 10만개로 대히트, 세계가 주목하는 ‘웨어러블 메모’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서비스
  • 품목전체
  • 작성자한국무역협회(도쿄지부)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2019-03-12 131

주요내용

[판매개수 10만개로 대히트, 세계가 주목하는 웨어러블 메모’]

 

 

코스모테크의 실리콘 웨어러블메모(wemo)가 세계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병원 현장이나 제조 현장등 메모장을 꺼내기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을 의식한 밴드 타입으로 유성 볼펜으로 써도, 지우개나 손가락으로 지울 수 있다. 사용 중에 물에 젖어도 번지지 않는다. 이러한 기능성이 간호사 등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201612월 발매부터 약 1년 만에 10만개의 매출을 올려 히트를 쳤다.

 

기능성 필름을 제조하는 B to B 기업의 회사가 B to C로 참여하기 위해 wemo를 개발.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아 20개국 이상에서 문의가 있어 한국과 타이완에 발매했다. 타카미자와 사장은 유사품이 없고 특정한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히트의 이유일 것이라고 분석한다.

 

1월에는 패드 타입도 발매한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에서 반복하여 붙일 수 있는 특수한 점착소재를 사용했다. 오피스에서의 리마인더로 편리하다.

 

출처 : https://newswitch.jp/p/16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