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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뉴스] 베트남, '18년 4Q 소비자신뢰지수 세계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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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19-03-11 207

주요내용
베트남 소비자신뢰지수 세계 4위, 개인의 삶에 대한 관심 높아짐

베트남, '184Q 소비자신뢰지수 세계 4

 

 

    베트남, 소비자신뢰지수(CCI) 122로 세계 4

    

        o 소비자신뢰지수는 소비자가 느끼는 경제 상황, 고용 상태, 소비자 신뢰, 일자리 전망 등을 조사해 수치화한 것임

    

           - 지수가 100 이상일 경우 소비자들이 경기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을 의미하고 100 이하일 경우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임

 

        o 이번 조사는 64개국에서 32,000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베트남은 122 포인트로 세계 4위를 기록함

    

           - 상위 3개국은 인도(133), 필리핀(131), 인도네시(127)인 것으로 나타남

    

           - 베트남은 3분기 지수에 비해 7 포인트 하락했지만 상반기에 지수가 많이 상승한 덕에 전 세계 평균치(107), 동남아

                평균치(117)를 상회하는 지수를 기록함

    

        o 불확실성의 증가로 전 세계 많은 국가들의 소비자신뢰지수가 하락하는 추세임

    

           - 특히 같은 동남아시아의 말레이시아는 전 분기 대비 9 포인트 하락하며 가장 큰 폭의 하락을 보임

    

     국가경제에 대한 걱정보다 개인의 삶에 대한 관심 높아져

    

        o 4분기 베트남 소비자들의 주요 관심사는 고용 안정, 건강, 워크-라이프 밸런스 등 개인의 문제인 것으로 나타남

    

           - 국가 경제를 관심사로 뽑은 소비자들이 전 분기 대비 7% 감소함

   

           - 경제 호황으로 인해 국가 경제에 대한 우려가 적은 것으로 볼 수 있음

    

        o 75%의 베트남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이나 재정적 상황이 1년 이내에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함

 

        o 부모의 후생과 자식의 교육 등도 주요 관심사로 꼽힘

    

           - 인플레이션이 1년간 잘 관리되며 생활 물가에 대한 부담이 줄었음

    

           - 이처럼 안정적 상황에 접어들며 자식들의 교육 문제, 부모들의 후생 문제와 같이 삶의 중요한 부분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함

    

        o 저축을 하는 사람의 비율이 78%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높음

    

           - 저축 의사를 가진 사람들이 상당히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의류, 여행, 실외 여가활동 등 높은 비용이 요구되는 

               소비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늘어났음

    

           - 반대급부로 신기술 제품이나 홈 데코, 의료 보험 등에 대한 소비 의사는 줄었음

    

 

:

https://vietnamnews.vn/economy/506620/vn-ranks-fourth-in-world-in-consumer-confidence-in-q4.html#f65MB4SwAuElRDZb.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