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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뉴스] 베트남 진출 일본기업들, 사업 확장 의사 높아...
  • 대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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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호치민지부
  • 자료제공실 호치민지부

2019-03-07 149

주요내용
베트남 시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불안요소도 존재

베트남 진출 일본기업들, 사업 확장 의사 높아...

 

 

     □ 베트남 시장에서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전망함

    

        o 베트남에 진출해있는 일본기업 중 70%가 베트남에서의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힘

    

           - 그 중 65%의 기업은 베트남에서의 사업을 확장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 높은 수익률을 꼽고 43%의 기업

                잠재력과 높은 성장률을 꼽음 (복수 응답 가능)

    

           - 대부분의 기업들은 (i) 시장 규모 (ii) 빠른 경제성장 (iii) 정치사회적 안정성 (iv) 낮은 노동비용 등이

               베트남 시장의 메리트라고 응답함

    

        o 작년에 비해 흑자 기업은 늘고 적자 기업은 줄었음

    

           - 베트남 내 일본기업의 65.3%가 흑자를 내며 작년보다 0.2% 증가함

    

           - 적자를 기록한 회사의 비율은 12.7%로 작년보다 2.8% 감소함

 

        o 베트남 내 일본기업들이 다른 아시아 국가에 진출해있는 일본기업들보다 올해 성과에 대해 더욱 긍정적으로 전망함

    

           - 베트남 내 일본기업 중 58.7%가 올해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 반면 태국 내 기업 47%,

               말레이시아 내 기업 44.7%, 중국 내 기업 39.5%만이 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음

    

     불안요소도 여전히 존재함

 

        o 흑자를 기록한 기업의 비율이 다른 아시아 국가보다 낮음

 

           - 말레이시아 내 68.9%, 태국 내 67.2%, 인도네시아 내 65.5%의 일본기업이 흑자를 기록하며 65.3%

                 베트남보다 오히려 더 높음

 

        o 사업비용 중 인건비 비율이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비교해 베트남이 가장 높음

 

           - 전체 비용 중 베트남의 경우 20%, 필리핀 16.8%, 인도네시아 16.5%가 인건비임

 

        o 다른 아시아 국가에 비해 현지화율이 낮고 이직률이 높음

 

           - 현지 업체에서 자재와 부품을 구매하는 베트남 내 일본기업은 14.4%에 불과해 19.5%의 인도네시아,

               20.4%의 말레이시아, 41.6%의 중국에 비해 적었음

 

           - 베트남의 직원 이직률이 36.2%로 태국 33.2%, 인도 32.5% 등 다른 아시아 국가들보다 높음

    

        o 베트남 내 일본기업들은 주요 리스크로 인건비 증가, 불완전한 법 제도, 법 집행의 투명성 부족, 복잡한 행정 절차를 꼽음

    

        o 위와 같은 객관적 수치들과 예상되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많은 일본 기업들은 베트남 시장에서의

            성공을 자신하고 사업을 확장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

 

:

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data-speaks/most-japanese-firms-want-to-expand-vietnam-operations-388981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