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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우디 '비자발급 간소화' 양해각서 발효 - 최대 90일 체류, 복수비자(유효기간 5년) 발급 가능
  • 대륙아프리카/중동/대양주
  • 국가사우디아라비아
  • 업종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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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엄혜선
  • 자료제공실 UAE지부

2019-03-04 210

주요내용

ㅇ 2019년 2월 1일부터 여권을 소지한 양국 국민과 기업인이 관광·상용 등 목적으로 상대국 입국시 최대 90일 간 체류할 수 있는 유효기간 5년의 복수사증 발급 가능 (미국 달러 90$)

  - 우리 국민은 그간 사우디아라비아 입국 관련 1년 복수사증 발급에 약 180만원 상당 수수료를 지불해왔음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사증발급 간소화 양해각서(MOU)'가 사우디아라비아 측 국내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2019년 2월 1일 발효

  - 외교부, "MOU 발효에 따라 까다로운 입국 사증 발급 절차 및 비싼 발급 수수료 등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의 애로 사항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며 "양국 국민·기업 간 인적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사우디아라비아는 관광 수입 증대를 위해 비자 간소화 노력 지속 중

  - 작년 12월 국제 레이싱대회 Formula-E race에서 콘서트, 문화행사 등 참가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비자 발급 시스템 구축

  - 입장권 등 구매시 온라인으로 비자 신청하면 별도 대사관, 영사관 방문 없이 방문 비자 발급 가능

 

 

출처 : 연합뉴스, Gulf News 등

https://www.yna.co.kr/view/AKR20190201142000503?input=1195m
https://gulfnews.com/business/saudi-cabinet-approves-tourism-visa-for-foreign-travellers-1.62432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