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성윤모 산업부 장관, 새해 첫 수출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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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2,234

 

 

 

성윤모 산업부 장관, 새해 첫 수출현장 방문!

 

- 민관 합동으로 국내 최대 수출 전초기지, 부산신항 방문 -

- '18년' 연간 수출액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 2년 연속 수출 6천억불 달성을 위해 수출 총력지원 가동 -

 

`18년 연간 수출액은 1.1() 수출입 동향 보도자료 참고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9.1.1() 오전, 새해 첫 현장방문으로 국내 최대의 수출관문인 부산신항을 방문하여 수출물류 상황을 점검하고, 휴일에도 근무중인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

 
* ‘18.1~11월 누계 부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1,978TEU로 전국 컨테이너 물동량 2,641TEU75% 비중 차지
 
 
< 부산신항 방문 개요 >
 
 
 
일시 / 장소 : ‘19.1.1() 09:00 / 부산신항 홍보관 및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주요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무역협회 한진현 부회장,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 한진터미널 정세화 대표
 
이번 방문은 수출기업을 대표하여 한진현 무역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무역협회 관계자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정세화 한진터미널 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모든 참석자들은 수출회복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민간과 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 `18년 수출평가 및 `19년 전망 >
 
성 장관은 우리 수출은 ‘641억불을 기록한 이래 지난해 역사상 최초로 6,000억불을 돌파하였으며, 이는 우리 제품의 품질과 기업의 기술·경쟁력 선진 수준*에 다가섰음을 의미한다고 언급하면서,
 
* 역대 미국, 독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일본 순으로 수출 6천억불 달성
특히, 반도체 이외에 전기차·2차전지 신산업화장품·의약품 소비재로 품목이 다변화 되고, 지역도 미·중에 편중되지 않고 신흥시장에서도 선전한 결과라고 평가하였다.
 
* 신산업 수출 증가율이 총 수출 증가율의 2배 수준으로 급성장, 아세안·베트남·인도 등 신남방 지역 최대 실적, CIS 등 신북방 수출비중 3년 연속 상승

 

 

 

붙임 : 첨부사항 표시 ( 무역진흥과, 장관님 부산항 방문 1부. 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진흥과 ( 문의 : 진승덕 ☎044-203-4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