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ASEAN FTA 산업부, 신남방·신북방 국가들과 상생협력 성과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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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480

 

 

 

산업부, 신남방·신북방 국가들과 상생협력 성과 본격화

 

- 베트남·우즈벡 농기계 개량보급 : 생산성 향상, 미얀마 등으로 수출 -
- 필리핀 배전승압 : 전력손실 66% 감소, 1만 5천가구 전력 공급 -
-『산업·에너지 공적개발원조(ODA) 성과발표회』개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성윤모, 이하 산업부)는 ‘18.12.21(금) 양재동 엘타워에서『산업·에너지 공적개발원조(ODA) 성과발표회』를 개최함 

 

< 성과발표회 개최 개요 >




 


ㅇ 일시/장소 : ‘18.12.21(금) 10:00-12:00, 서울 양재동 엘타워(골드홀)

ㅇ 참석 : 산업부 통상협력국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관계자, ODA 프로젝트 및 기획사업 관계자 등 약 100여명

ㅇ 내용 : 산업·에너지 ODA 추진현황 및 주요성과 발표

 

 

 

산업부는 산업·에너지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해 ‘12~’18년까지 7년간 23개 개도국을 대상으로 총 804억 원 지원해, 개도국의 산업·에너지 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했다.

 

 

 

산업 분야에서는 트랙터, 면화 수확기 등 농기계 개량보급을 통해 베트남*우즈베키스탄**농업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한국 기업과의 농기계 합작생산으로 수입을 대체하고 미얀마, 투르크메니스탄 등 인근 국가로 완제품을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베트남) LS엠트론-(베)THACO(박항서 축구감독에 포상금 지급 기업)가 트랙터를 현지에서 합작생산하여 일본산 농기계 수입 대체, 미얀마·캄보디아 등으로 수출 추진

 

 

 

** (우즈벡) 면화수확기 개량보급 후 투르크메니스탄에 1천대 수출, 80여명의 현지 일자리 창출

 

 

 

에너지 분야에서는 “필리핀 배전승압사업”과, 이를 계기로 우리 기업이 수주한 “소수력발전소 현대화 사업”이 최근 동시에 완료되어, (필) 라오아그시(市) 약 1만 5천 가구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한다.



붙임 : 첨부사항 표시(신북방통상총괄과, ODA 성과발표회 1부. 끝.)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신북방통상총괄과(☎양수영 044-203-5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