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해외

닫기

종합무역뉴스

국내뉴스
7월 호주 8조원 무역흑자..."철광석·석탄 수출 감소로 절반 축소"
  • 대륙대양주
  • 국가호주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출처
#무역흑자,# 철광석,# 석탄

2022-09-08 370

성별

말하기 속도

※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7월 호주 8조원 무역흑자..."철광석·석탄 수출 감소로 절반 축소"

최대 교역국 중국으로부터 규제와 압박에 시달리는 호주의 7월 무역수지는 87억3300만 호주달러(약 8조125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ABC 방송과 마켓워치 등이 8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주 연방통계국은 이날 7월 무역흑자가 그간 호조를 보인 철광석과 석탄 수출이 감소하면서 전월에 비해 절반으로 축소했다고 전했다. 6월 무역흑자는 176억7000만 호주달러에 이르러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수정치는 171억 호주달러다.

시장 예상 중앙치 145억 호주달러인데 실제로는 이를 대폭 밑돌았다. 7월 수출액은 6월보다 9.9% 줄어든 552억8200만 호주달러로 나타났다. 주종 수출 품목인 철광석이 15%, 석탄도 17% 각각 감소했다. 코크스와 금속 광석, 광물도 부진했다. 수입액은 전월에 비해 5.2% 늘어난 465억4900만 호주달러로 집계됐다.

자동차와 의류 수입이 증가했고 해외여행도 증대했다. 매체는 호주 무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코모디티(상품)와 에너지 시장 혼란으로 석탄 등 자원가격이 급등하면서 수혜자가 됐다고 지적했다. 짐 찰머스 재무장관은 전날 자원가격 상승이 호주 재정에 엄청난 보탬이 됐다고 인정하면서 그래도 호주 경제가 치솟은 수출가격에만 기댈 수는 없다고 밝혔다.

[뉴시스 제공]

빅데이터가 추천하는 다른 컨텐츠도 확인해보세요!

다른 사용자들은 이런 컨텐츠도 같이 봤어요!

AI 본문요약

하기 내용은 실시간 자연어 처리 기술을 통해 자동 요약 된 내용입니다. 자동 요약 기술의 특성상 본문의 주요 내용이 생략 될 수 있으므로 전체 내용을 이해 하시려면 본문 전체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러 수출규제 장기화시 한국성장률 최대 0.06% p↓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접근하기 시작한 19일 오전 울산에는 초속 27m가 넘는 강풍이 불고 비가 내리면서 가로수가 넘어지고 아파트 창문이 심하게 흔들리는 등 피해신고가 이어졌다.

울산 태화강에서 포항~동대구로 오가는 광역철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행을 멈췄다.

또 이날 오전 6시50분부터 울산대교 남구에서 동구 방향의 차량운행을 통제했다.




한눈에 보는 무역협회 서비스

수출입 단계별로 골라 쓰기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로 가입하면 회원사 전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용지원부터 정보제공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