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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2020년 4월 7일 환율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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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망

2020-04-07 474

[전일동향] 전 거래일대비 1.60원 하락한 1229.30원에 마감

6일 달러-원 환율은 미 고용지표 악화에도 불구, 코로나 치료제 개발기대에 전 거래일 대비 1.60원 하락한 1229.3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 환율을 반영해 1237.00원에 개장했다. 개장이후 환율은 미 고용지표 악화 및 원유 감산합의 불확실성 확대를 반영하며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코로나19 치료제 기대감에 따라 하락 반전했으며 장 마감까지 서서히 낙폭을 키우다 1229.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평균환율은 1233.40원에 고시됐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무렵의 엔-원 재정환율은 1140.07원이다.


전일 달러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평균환율
1237.001238.301228.101229.301233.40

전일 엔화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133.761138.491123.281126.06


[금일 전망] 코로나 진정국면 전환조짐... 1220원 중후반 등락 예상

금일 달러-원 환율은 유럽 및 미국의 코로나 확산이 진정세로 돌아설 수 있다는 기대감에 따라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80원)를 고려해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229.30원) 대비 5.25원 하락한 1223.25원 에서 최종호가 됐다.

유럽 및 미국에서 코로나 확산세 둔화조짐이 보이고있다. 이탈리아의 사망자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스페인, 독일, 프 랑스 등지에서도 신규 사망자 혹은 확진자 증가세가 줄어드는 추세로 접어들었다. 또한 미국에서도 뉴욕의 신규 사망 자가 600명 아래로 떨어져 코로나 통제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다. 美증시는 이상의 코로나 국면 전환조짐에 따라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으며, 금일 환율은 이러한 영향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코로나 확산세가 줄어들었다고 경제활동이 바로 재개될 수는 없다는 시각 및 세계경제 펀더멘탈 둔화 시각에 따른 경계감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1220.00~1230.00 원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2019.17억 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5.25원↓
■ 美 다우지수  :  22679.99, +1627.46p(+7.73%)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64.37억 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10145억 원

 이 기사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 , 고객의 외환리스크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사 홈페이지 (www.ksure.or.kr)에 게재한 내용을  <한국무역신문 , weeklytrade.co.kr>이 무보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인 독자들을 위하여 전문을 그대로 게재하는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