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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IPEF는 새로운 경제생태계를 위한 핵심”

2022-09-22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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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IPEF는 새로운 경제생태계를 위한 핵심”

바이든 대통령이 수요일 UN 총회 발언에서 IPEF가 미국이 동맹국들과 함께 구축하려는 새로운 경제 생태계의 핵심이라고 밝히며, “미주, 아프리카, 유럽, 중동,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모든 국가가 공정한 기회를 부여받고 지속가능하고 회복탄력적인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임.

- 이러한 이유로 인플레이션감축법안(IRA)을 통한 ‘최소법인세율’을 제안했음을 밝히며, 주요 기업들이 모든 부문에서 그들의 공정한 몫을 지불할 수 있도록 지켜볼 것이라 밝힘.

- 바이든 대통령은 “이러한 아이디어는 IPEF에도 적용되며, 아세안과 태평양 지역의 국가들과 협력해 인도태평양 지역이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비전을 지원하고 있다”고 언급  

- 이달 초, LA에서 첫 번째 IPEF 대면 장관회의가 열렸으며, 무역, 탈탄소 및 인프라, 공급망, 조세 및 반부패의 네 개 부문에서 무역 부문 불참을 선언한 인도를 제외하고 나머지 13개의 참여국은 모든 필러에 참여하기로 함.

 바이든 대통령은 추가로 어떠한 국가도 에너지를 무기화할 수 없도록 전 세계 파트너들과 함께 탄력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밝힘.

- 백악관 팩트시트에 따르면, 미국은 세계 식량 공급망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2.9억 달러 이상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농무부는 기후스마트 농업 촉진, 무역 촉진 등을 포함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임. 

출처: 인사이드유에스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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