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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호치민 지부

[태국 시장뉴스] PTTEP, 태국 최초 탄소포집저장(CCS) 설비 구축 준비

아시아 작성 2026.01.15 조회 101
  • 저자
    호치민 지부
  • 요약
    태국 국영 에너지 기업 PTTEP, 올해 태국 최초의 탄소포집저장(CCS) 설비 구축에 착수할 계획임.
저자
호치민 지부
요약
태국 국영 에너지 기업 PTTEP, 올해 태국 최초의 탄소포집저장(CCS) 설비 구축에 착수할 계획임.

PTTEP, 태국 최초 탄소포집저장(CCS) 설비 구축 준비

 

한국무역협회 호치민지부

 

태국 국영 에너지 기업 PTTEP가 올해 태국 최초의 탄소포집저장(CCS) 설비 구축에 착수할 계획임.

 

 ㅇ PTT Exploration and Production Plc(PTTEP)는 올해 아르팃(Arthit) 가스전에서 태국 최초의 탄소포집저장(CCS) 설비를 구축할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힘.

 

  - 이번 프로젝트는 온실가스 감축과 국가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한 태국의 대응 노력의 일환임.

 

 ㅇ 몬트리 라완차이쿨(Montri Rawanchaikul) 최고경영자는 해당 프로젝트가 20259월 승인됐으며, 연간 최대 1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할 수 

      있는 설비라고 설명함.

 

 ㅇ CCS 설비는 가스 분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포집한 뒤, 지표면 아래 1,000~2,000미터 깊이의 지층 저장소에 영구 저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임.

 

 ㅇ PTTEP는 이번 프로젝트에 향후 5년간 약 32,000만 달러(100억 바트) 투자할 계획이며, 2028년부터 본격적인 탄소 저장을 시작할 예정임.

 

 ㅇ 해당 CCS 설비는 라용(Rayong)과 촌부리(Chon Buri) 지역의 산업시설 배출가스를 포집하는 동부 태국 CCS 허브(Eastern Thailand CCS Hub)’ 구축 계획의 일부로 추진됨.

 

  - 허브가 완공될 경우 연간 최대 6,000만 톤의 이산화탄소 저장이 가능하며, 태국의 연간 탄소 배출량은 약 32,000만 톤 수준임.

 

 ㅇ 몬트리 CEOCCS 허브가 국가 차원의 인프라로 기능해 산업 전반의 탄소 배출 감축을 지원하고,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언급함.

 

 ㅇ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기금 조성을 포함한 태국의 기후변화법 제정 추진과도 연계됨.

 

  - 해당 법안은 지난해 12월 내각 승인을 거쳐, 차기 정부 구성 이후 의회에 제출될 예정임.

 

 ㅇ 한편 PTTEP는 알제리(Algeria), 말레이시아(Malaysia), 아랍에미리트(UAE) 신규 석유·가스 프로젝트 가동에 따라 올해 석유·가스 생산량이 전년 대비 7.5%

      증가한 하루 785,000배럴(석유환산 기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174955/pttep-preps-carbon-capture-fac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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