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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기타

[러시아/CIS] 우크라이나, 에너지 부패 스캔들 확산 중

유럽 작성 2025.11.27 조회 107
  • 저자
    구주중동아프리카실
  • 요약
    우크라이나, 에너지 부패 스캔들 확산 중
저자
구주중동아프리카실
요약
우크라이나, 에너지 부패 스캔들 확산 중

○ 10일 우크라이나 반부패국(NABU)은 정부 고위급 관계자들이 연루된 에너지 분야 대규모 부패 스캔들에 대해 조사 중임을 밝힘. 

 

- 우크라이나 국영 원자력 기업 '에네르고아톰'社가 발주한 사업의 낙찰 기업에 계약금의 10~15%에 해당하는 리베이트를 요구함.

 

- 그 결과, 스베틀라나 그린축 에너지부 장관 및 게르만 갈루셴코 법무부 장관이 해임됨. 

 

○ 다만, 젤렌스키 대통령은 해당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안드레이 예르막 대통령실 실장의 사퇴 가능성에 대해 일축함. 

 

- 앞으로 우크라이나 내 여론 악화, 서방의 지원 축소 및 EU 가입 난망 등 젤렌스키 정권에 대한 정치적 타격이 예상됨. 

 

*본문 출처: dw.com ('25.11.21), rbc.ru ('25.11.21), kommersant.ru ('25.11.21), vedomosti.ru ('25.11.12)

 

[·우 전쟁 동향]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 협상안을 마련, 우크라이나 측에 1127일까지 데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 다만, 해당 협상안이 최종안은 아니며, 일부 사항에 대해 조정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함. 한편, 에너지 분야 부패 스캔들로 정치적 위기를 겪고 있는 젤렌스키 대통령은 해당 안 채택의 기한은 연장할 수 있어도, 채택 거부는 어려울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음. 또한, 러시아 역시 해당 종전 협상안에 대한 언급을 아끼고 있어, 27일 전후로 각국별 언론 브리핑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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