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공지·뉴스
연구·통계·관세
지원·사업
자문·상담
협회소개
마이페이지
기업전용
Utility

KITA.NET

통합검색
추천검색어
메뉴선택
기간
검색 옵션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최근 검색한 이력이 없습니다.

메뉴검색

검색된 메뉴가 없습니다.

해외시장뉴스

아시아 뉴델리 지부

루피 환율 사상 최저, 외국인자금 이탈 러시

아시아 작성 2025.09.06 조회 243
  • 저자
    뉴델리 지부
저자
뉴델리 지부

지난 91일 루피화가 달러당 88.33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자 인도중앙은행(RBI)이 달러 매도 개입에 나서 88.19로 마감

* 2월에도 루피화가 장중 88.00까지 약세를 보였으며 당시 외국인투자자(FPI)의 매도와 글로벌 달러 강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ㅇ 미국의 인도 50% 고관세 부과 및 1분기 경상수지 135억 달러 흑자에서 2분기 24억 달러 적자 전환 등이 루피 약세를 이끈 것으로 분석

 

8월 한 달간 FPI는 주식시장에서 약 40억 달러를 순매도하며 올해 두 번째*로 큰 월간 외화 유출을 기록

* 올해 가장 큰 대규모 외화 유출은 1(88억 달러)로 미국 채권 금리 인상, 달러 강세 때문으로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분석

 

- FPI91일 하루에만 인도 주식 10.2억 달러, 채권 2.1억 달러를 순매도하며 3거래일(8/28~9/1) 24억 달러 유출 발생

 

SBI(State Bank of India)5억 달러의 해외 채권을 발행했으나, 실제 투자 유입은 미진하고 오히려 FPI 자금은 이탈세를 이어가는 모습

 

기술적 지표상 저항선은 88.40, 지지선은 87.50으로 평가되나, 미국-인도 간 관세 갈등이 해소되지 않을 시 90.00선 상향 돌파 가능성 존재

 

주요 애널리스트들은 전반적인 달러 매수 심리가 지배적이라 루피화 약세 압력이 수개월간 지속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힘

 

- 전문가들은 루피화의 강세 전환을 위해서는 RBI의 적극적인 개입과 미국과의 무역 및 정치적 관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

 

목록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