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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자카르타 지부

[인니] 인도네시아 식약청, 전자담배 중독성 물질 공식 지정... 관리감독 기준 강화

아시아 작성 2025.09.04 조회 856
  • 저자
    자카르타 지부
  • 요약
    인도네시아 정부는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인지,‘2025년 인니 식약청(BPOM) 규정 제19호’를 제정하고 담배와 같은 중독성 물질로 공식 분류하여 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규제를 받도록 추진
저자
자카르타 지부
요약
인도네시아 정부는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인지,‘2025년 인니 식약청(BPOM) 규정 제19호’를 제정하고 담배와 같은 중독성 물질로 공식 분류하여 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규제를 받도록 추진

인도네시아 식약청, 전자담배 중독성 물질 공식 지정... 관리감독 기준 강화

한국무역협회 자카르타지부


ㅇ 인도네시아는 약 7,000만명의 흡연자를 보유한 세계 3위의 담배 시장이며 일반 담배 뿐만 아니라 전자담배 흡연률 또한 2011년 0.3%에서 2021년 3%로 약 10배 증가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임

ㅇ 기타 동남아 국가 대비 인니의 높은 전자담배 흡연률 증가는 청소년층 및 학생을 중심으로 확산되었으며, 전자담배 기업들 또한 젊은층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음

ㅇ 정부는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인지,‘2025년 인니 식약청(BPOM) 규정 제19호’를 제정하고 담배와 같은 중독성 물질로 공식 분류하여 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규제를 받도록 추진

- 동 규정에 따라 식약청은 생산, 수입, 유통업자가 제조 및 판매하는 전자담배 제품의 성분과 라벨을 검사, 단계적인 행정제재를 적용하여 제품을 판매 중단시키고 시중에서 강제 회수 명령 권한을 갖게 됨

- 전자담배 규제 강화는 인도네시아 전자담배 시장에 직접적인 제약을 가할 뿐만 아니라 국민 건강 보호를 우선시하는 정부의 전반적인 정책 기조를 나타냄


출처: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 세계보건기구(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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