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30개 베트남 국영기업, 매출 10억 달러 이상 달성 목표
한국무역협회 호치민지부
□ 베트남 재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향후 5년 내 최소 30개 국영기업의 순매출이 10억 달러를 초과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ㅇ 국영기업 부문에서 재정부는 최소 25개 기업의 자기자본 또는 시가총액이 10억 달러를 초과하도록 설정하였으며,
이 중 10개 기업은 50억 달러 이상 달성을 목표
ㅇ 민간 부문에서는 2030년까지 200만 개 기업이 활동하도록 추진하며, 이 중 최소 20개 대기업이 글로벌 가치사슬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
ㅇ 현재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포춘(Fortune) 500 순위에 76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중 다수 국영기업이 상위권을 차지
- 베트남 석유가스그룹(PVN)은 처음으로 상위 20위권에 진입하여 매출 기준 11위를 기록하였으며,
이 구간 내 베트남의 유일한 대표 기업으로 자리함
- 상위 100위 내에는 Petrolimex(26위), Agribank(45위), Vietnam Airlines(86위), BIDV(43위) 등 국영기업이 포함
ㅇ 2024년 기준, 671개 국영기업(국가 100% 지분 보유 473개, 50% 이상 지분 보유 198개)의 총자산은 약 2,200억 달러로,
2023년 대비 45% 증가
ㅇ 또한 재정부는 연평균 GDP 성장률 10% 이상, 2030년 1인당 GDP 8,500달러 달성을 목표로 제시
- 그 외 지표로 2026~2030년 외국인직접투자(FDI) 등록 자본 2,000~3,000억 달러,
이 중 실제 집행 자본 1,500~2,000억 달러 달성을 설정
- 2030년까지 FDI 기업의 현지 조달율은 40% 이상을 목표
출처:
https://vnexpress.net/viet-nam-dat-muc-tieu-30-doanh-nghiep-nha-nuoc-doanh-thu-ty-usd-vao-2030-4929662.html
https://thesaigontimes.vn/viet-nam-dat-muc-tieu-co-30-dnnn-doanh-thu-ti-do-la-trong-5-nam-t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