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철도, 중앙아시아 진출 확대를 위한 교두보 마련
○ 국가철도공단은 4월 30일(현지 시각)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와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현재 수행 중인 '타슈켄트-사마르칸트 고속철도 건설 사업 타당성 조사(F/S)'의 본사업 수주를 위한 발판을 마련함.
○ 이어, 공단은 6일(현지 시각)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두샨베 도시 철도 건설 사전 타당성 조사(Pre-F/S)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타당성 조사 등 후속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함.
*출처: 국가철도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