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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센터 테스트베드, 스타트업 스케일업의 발판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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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1 1096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가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 온 ‘무역센터 테스트베드’사업에 참가했던 친환경 스타트업 오이스터에이블이 솔루션 제공 정식 계약체결에 성공했다.

  오이스터에이블은 지난해 코엑스 전시관 내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함 6대를 설치하고 기술검증(PoC)에 돌입했다. 이용자들이 다 쓰고 난 투명 페트병을 배출함에 투입하면 오이스터에이블의 ‘오늘의 분리수거’ 앱에 포인트가 적립되며 추후 이 포인트로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티셔츠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사진 1 : 코엑스 전시관 내 설치된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함 앞에서 오이스터에이블의 염주용 대표(왼쪽)가 무역협회 직원(오른쪽)에게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2 : 무역협회 직원이 다 쓰고 난 투명 페트병을 분리 배출함에 넣으며 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