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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사는 신용장 US$200,000을 받고 B사에 이를 전액 양도하였다. 그 후 신용장금액이 US$100,000 증액되었다. A사는 제5차 개정 신용장통일규칙에서는 제1수익자가 양도를 신청할 때 양도은행에 추후의 신용장조건변경을 자신에게만 신용장의 양도에는 전액양도와 분할양도가 있다. 1. 전액양도(Total Transfer) 전액양도란 신용장의 전부가 1명의 수익자에게 양도되는 경우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양도취급은행은 전액양도의 of Total Transfer)원본을 교부하고 원수익자 및 개설은행에 사본 1부씩을 송부하고, 또한 통지은행이 따로 있을 경우에는 통지은행에도 사본 1부를 송부한다. 또한 원신용장에 "This credit has been totally transferred to(제2수익자) on (취급일자) by(양도취급은행)" 라고 배서하여 제2수익자에게 2. 분할양도(Partial Transfer) 분할양도란 신용장금액이 분할되어 제2수익자에게 양도되는 것을 말한다. 신용장에서 분할선적을 금지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분할양도할 수 있다. 3.조건변경의 통지 신용장통일규칙 5차 개정 전까지는 신용장 양도 후 조건변경서의 통지에 관하여 원수익자를 경유할 것인지, 제2수익자(양수인)에게 직접 통지하여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 많은 의문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제5차 개정 신용장통일규칙 (관련 신용장통일규칙) 제48조 d항 At the time of making a request for transfer and prior to transfer of the credit, the first beneficiary must (제1수익자는 신용장 양도 요청시에 그리고 양도되기 전에 양도은행이 제2수익자에게 조건변경서를 직접 통지하는 제1수익자는 양도 후 조건변경을 제2수익자에게 알릴 것인지 여부를 취소불능조건으로 양도은행에 지시하여야 한다. 한편 양도은행은 제1수익자의 지시내용을 제2수익자에게 알려야 한다. 내용출처 : KIT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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