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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식원자재값 상승으로 식음료 시장에 타격 예상 2017-03-16 ㅣ조회수 115
대륙
아시아
| 국가
말레이지아
업종
농림수산물
| 품목
농산물,축산물,임산물,수산물
태그
주요내용

말레이시아, 식원자재값 상승으로 식음료 시장에 타격 예상

 

 

2017년 말레이시아 개인 소비 지출, 2016년과 비슷할 것

 

2017년 말레이시아의 개인 소비 지출은 2016년과 비슷할 것이나, 조금씩 회복할 것으로 전망됨.

 

- 20163분기 소비자심리지수가 100미만인 73.6을 기록.

 

- 그러나 공무원 특별 보조, BR1M 일환의 정부 지원금 등 정부의 다양한 계획들이 이어지면서 소비자 태도 지수(consumer sentiment index)가 소폭 개선되었음.

 

특히 식음료 시장의 경우 식원자재값 상승으로 고전할 것

 

소매업 분야의 경우, 관광객의 증가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5%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나, 많은 경제학자들이 소매업의 불황을 예상하고 있는 상황.

 

- 20163분기에 소매업 지수(retail trade index)100이상인 111.6으로 상승했다가, 현재 91.4로 하락함.

 

특히 식음료 부문은 식원자재값이 상승하면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

 

- 링깃 약세와 제품 포장 및 운송비용 상승으로 말레이시아 식음료 시장이 하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생산에 적합하지 않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해당 수요량을 맞추지 못하게 된 것도 세계 식원자재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

 

- 특히 원당(raw sugar)값은 인도, 태국, 브라질에서의 가뭄으로 20162월 이후로 50% 이상 상승. 이외에도 원두, 탈지분유 등의 값이 상승.

 

이외에도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상승률이 예상

 

높은 운송비, 식료품 가격, 교육비로 20171월에 인플레이션 수치는 3.2%로 급등. 앞으로의 1년 동안 물가상승률 2.7%이 예상됨.

 

이러한 상황으로, 2017년 상반기 동안 말레이시아 개인 소비 지출은 여전히 낮을 것으로 예상됨.

 

 

참조 : The Edge Markets, The Star Online, Affin Hwang Research, Malaysian Institute of Economic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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