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0 ㅣ조회수 113
말레이시아 6월 중 무역수지 흑자 크게 늘어
- 작성자
- 이다운
- | 자료제공팀
- 싱가포르지부
- 주요내용
- 말레이시아 6월 중 무역수지, 최근 3개월 래 최대 흑자 폭 달성. 당초 예상했던 바와 달리 수출증가율은 늘고 수입증가율은 큰 폭으로 감소. 특히 천연가스의 수출이 25% 증가한 것이 흑자 폭 확대에 기여
말레이시아 6월 중 무역수지 흑자 크게 늘어
○ 말레이시아의 6월 중 무역수지가 에너지 수출증가에 힘입어 최근 3개월 래 최대 흑자 폭을 달성
○ 6월 무역수지는 92억 링깃을 기록하여 전월대비(46억 링깃)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지난 3월(105억 링깃) 이후 최대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
○ 전문가들은 당초 6월 중 수출 증가율이 감소(3.3%)하고 수입이 크게 늘어날(8.6%) 것으로 예측하였으나 이와 달리 실제 수출이 5.4% 증가한 반면 수입은 3.6%만 증가한 것이 무역수지 확대의 원인으로 분석
○ 전자제품(2.1%), 천연가스(25.6%)의 수출이 증가한 반면 수입은 대부분의 품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으로 국내소비가 줄어든 것이 수입감소의 원인으로 꼽힘
○ 전문가들은 말레이시아 수출에서 신흥국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 선진국 경기침체가 심화되더라도 말레이시아 경제에 끼치는 영향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음
○ 실제로 상반기 말레이시아의 대중국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미국(4.9%), EU(-8.4%)로의 수출 증가율은 점차 둔화되거나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
<자료: businesstimes>
http://www.businesstimes.com.sg/premium/world/msia-june-trade-surplus-strong-imports-s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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