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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폐플라스틱 수입규제 강화와 영향 2018.10.19 ㅣ조회수 2227
분류
Trade Brief
저자
장현숙
대륙
전체
| 국가
전체
업종
화학공업제품,플라스틱고무 및 가죽제품
| 품목
전체
태그
수입규제, 중국, 폐플라스틱, 비닐봉지, 스티로폼, 플라스틱, 동남아, 베트남, 태국, 미국
목차
  • 1. 글로벌 폐플라스틱 수출입 판도를 바꾼 중국의 폐플라스틱 수입금지
  • 2. 중국의 폐플라스틱 수출입 동향과 금지조치 경과
  • 3. 주요국의 폐플라스틱 수입 금지 확대
  • 4. 시사점

전세계 폐플라스틱양의 46%를 수입하던 중국이 올해부터 수입을 전면 금지하자, 글로벌 폐플라스틱 공급망이 급변하였다. 우리나라의 올해(1~8) 폐플라스틱 수입량이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한 반면, 수출액은 57%가 줄었다. 한국의 폐플라스틱 주요 수출국도 중국에서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으로 전환되었는데, 특히 태국으로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03%나 급증했다. 이처럼 동남아 국가들이 중국의 대안시장으로 부각되며 수입폐기물량이 급증하면서 항만이 마비되는 등 폐해가 발생하자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에서도 폐플라스틱 수입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게다가 미국, 영국, 대만, 호주 등은 폐플라스틱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규제하고 있다. 이처럼 전 세계적인 환경규제로 시장에서 플라스틱 퇴출이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플라스틱을 대체할 친환경원료 및 포장재 개발을 통한 수출기업의 선제적 대응이 요구된다.


첨부파일
(TB_최종)전세계 폐플라스틱 수입규제 강화와 영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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