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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EMinside: 중국, 두 자녀 출산 전면 허용 후 1년 어떻게 달라졌나? 2017.02.10 ㅣ조회수 4674
분류
EM inside
저자
전략시장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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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신흥국 경제동향, 신흥국 이슈, 브릭스, 베트남
목차
  • 1. 현지 리포트
  •   - 중국, 두 자녀 출산 전면 허용 후 1년 어떻게 달라졌나?
  • 2. EM Watch
  •   - 브라질 / 러시아 / 인도 / 중국 / 베트남
  • 3. EM 주요 경제 통계
  •   - 한-신흥국 수출입 동향 / 주요 경제 통계

 [2017넌 EMinside 2월호] 



 

  

중국, 두 자녀 출산 전면 허용 후 1년  

어떻게 달라졌나? 

 


- 숟가락 하나 더 얹는 것으로만 해결될 일은 아니다 –
 

 

 창 의
유니월드서비스 상하이 대표 

 

오늘날 현대의학 기술의 발달과 소득 증대, 생활환경 개선 등으로 수명은 길어지는 반면 저출산 풍조로 생산가능인구가 급속히 줄어들면서 향후 경제성장 둔화에 대한 적색 경고가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 얼마 전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아시아지역의 노동인구 부족 대응방안’ 정책 연구 보고서에서 “최근 고령화로 인한 비생산연령의 증가, 저출산에 따른 생산가능 인구의 증가율 감소 등이 향후 아시아 경제발전의 발목을 잡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ADB는 생산가능인구 확대를 위한 방안으로 퇴직연령 상향조정, 이민 촉진, 출산율 제고를 제시했다. 중국도 예외는 아니다. 중국의 인구정책은 ‘인구가 곧 힘이다’라고 산아제한이 없던 시절도 있었으나, 1980년대 이후 산아제한 의무화와 완화 등의 단계를 밟아왔으며, 2016년부터는 두 자녀 출산을 전면 허용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2016년에는 1,750만 명의 신생아가 태어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는 예년보다100만 명이 더 늘어난 수치다. 다음에서 지난 1년간 어떤 변화가 있었고 시사점은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EM인사이드-2월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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