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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FTA 발효 이후 멕시코 대외경제 동향과 시사점
작성자
명진호/김유경
날짜
2012.07.19
조회수
3669
대륙
국가
업종
태그
본문보기
120719_NAFTA.pdf
목차
1994년 NAFTA 이후 멕시코 대외경제 동향을 분석한 결과, 멕시코는 NAFTA를 바탕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지속해서 외국인 투자를 유치했으며, 경제위기시에도 이를 바탕으로 조기 극복함
본문요약




- NAFTA(1994년 1월 1일 발효)는 멕시코의 수출확대와 외국인 투자유치에 견인차 역할을 수행했



- 멕시코가 세 차례의 경제위기를 겪을 때마다 조기 극복의 원동력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산업구조의 고도화를 통해 멕시코 경제를 선진화하는 모멘텀을 제공



-  멕시코 수출은 NAFTA 발효후 18년간('94~'11) 6.9배나 증가하였으며 동기간 다른 NAFTA 회원국인 미국(3.3배)과 캐나다(3.1배)의 수출 증가를 큰 폭으로 상회





-  對美 무역수지 적자국이었던 멕시코는 NAFTA  발효 이후 1년 만인 1995년에 對美 무역수지 흑자국으로

탈바꿈(對美 무역수지: ?93년 70.9억 달러 적자 → ?95년 123.7억 달러 흑자) 이후에도 흑자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2011년에는 최대치인 1,003.6억 달러를 기록


 



-  NAFTA는 수출뿐만 아니라 투자 부문에서 더 큰 영향력을 발휘. NAFTA 이후 멕시코는 무관세 혜택 및

북미 지역과의 지리적 근접성 등을 바탕으로 미국시장 진출의 생산거점으로 매력이 크게 부각되어 외국계

기업들의 투자가 가속화. 1993년 49.0억 달러에 머무르던 외국인 직접투자는 1994년에 전년대비 117.3%나

증가한 106.5억 달러를 기록. 특히 '94년, '01년, '09년 멕시코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하며 위기를 겪을 때에도 외국인 투자가 꾸준히 유입되어 위기 극복의 발판이 됨. 이는 NAFTA를 통해 멕시코 경제에 대한 대외신인도가 제고되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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