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KITA.NET Korea International Trade Association

kita_kms

협회소개

보도자료/언론기고

협회소식협회소개Home

  • 메일
  • 인쇄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 개최 2018-12-07 ㅣ조회수 412
담당본부
직속기구
담 당 팀
홍보실
대륙
전체
| 국가
전체
업종
전체
| 품목
전체
태그
협회 5대사업
무역정책 건의 및 애로해소

 

55회 무역의 날기념식 개최

- 수출의 탑 1264개사, 수출 유공자 훈포상 680명 수상 -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55회 무역의 날기념식이 7일 오전 10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올해 2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달성, 사상 최초 수출 6000억 달러 돌파 등 큰 성과를 거둔 무역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 등 정부, 무역 유관기관, 무역업계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이효 노바인터내쇼널 대표(금탑산업훈장), 박종만 휴텍 대표(은탑), 남기호 부천공업() 대표, 이창구 태극제약() 대표(이상 동탑) 10명이 680명의 유공자를 대표해 단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900억불탑의 삼성전자(), 6억불탑 펍지(), 4억불탑 엘앤에프, 7천만불탑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 등 10개 기업 대표도 1264개 수출의 탑 수상기업을 대표해 단상에서 상을 받았다.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제 우리 무역은 선진국이 이미 만들어놓은 시장에서 앞선 경쟁자를 추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면서 혁신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의 해외진출과 미래 수출동력인 융복합 신산업 확대를 위해 대·중소기업 간 투자 및 기술협력을 촉진하는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붙임1. ‘55회 무역의 날기념식 단상수상자 명단 1

2.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개회사 1. .

 

붙임1

 

55회 무역의 날 단상수상자 명단(20)

 

 

유공부문 (10) 

훈격

업체명

수상자

직위

업종

금탑

노바인터내쇼널

이효

대표이사

신발

은탑

휴텍

박종만

대표이사

일반기계

동탑

부천공업()

남기호

대표이사

자동차 부품

태극제약()

이창구

대표이사

의약품

철탑

삼양바이오팜

엄태웅

대표이사

의료기기

석탑

도스코

이우춘

대표이사

자동차 부품

산업

훈장

디에스피

정광섭

대표이사

ESS

대통령

표창

세기하이텍

배영기

대표이사

일반기계

한화케미칼()

민유식

팀장

석유화학

원 국제특허법률사무소

이원희

대표이사

법률서비스

 

수출의탑 부문(10) 

($)

업체명

수상자

업종

900

삼성전자()

김기남

반도체

6

펍지()

김창한

게임

4

엘앤에프

허제홍

2차전지

7천만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

성상엽

선박용기기

3천만

그린파워

조정구

무선충전기

2천만

메이사인터내셔널

김경열

화장품

1천만

인프라웨어

이홍구

소프트웨어

5백만

롯데컬처웍스()

차원천

콘텐츠

3백만

누리영어(營漁)조합법인

김송금

식품

1백만

고엔제이

정고운

의류

 

붙임2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개회사

 

오늘 제55회 무역의 날을 자축하기 위해

무역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뜻 깊은 행사를 축하해주시기 위해

내외 귀빈 여러분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분주한 국정 업무에도 불구하고

우리 무역인들을 격려해주시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직접 참석하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무역인 여러분.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2018년 한 해에도 우리 무역은 힘차게 뛰었습니다.

 

호조세를 계속 이어온 수출은,

마침내 6천억 달러 고지에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달성한 실적입니다.

 

무역규모도 역대 최단기간에

1조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중 통상갈등, 보호무역 확산, 신흥국 금융 불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루어낸 값진 성과입니다. 그래서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내용 면에서도 커다란 진전이 있었습니다.

반도체는 단일 품목 최초로

수출 1천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경쟁국보다 한 발 앞서 과감하게 투자하면서

첨단 기술력을 확보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소재·부품 분야는

사상 최고의 무역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전기차, 첨단 신소재, 로봇 등

신산업의 수출도 증가했습니다.

이는 기술혁신을 통한 성장의 큰 밑거름입니다.

 

수출의 외연도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정부의 신남방, 신북방 정책에 발맞추어

우리 기업들이 신흥 유망시장으로

활발하게 진출했습니다.

 

이는 무역인 모두가

헌신과 열정으로 뛰었기에 가능한 성과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확보했기에 가능한 성과입니다.

 

한 해 동안 산업현장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린 무역인 여러분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하는 무역인 여러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계는,

첨단기술을 놓고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각국도

미래 첨단기술의 패권을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우리 수출도 이제는 더욱 발전해야 합니다.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춘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상품을 만들고

새로운 비즈니스에 도전해야 합니다.

그래야 해외시장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태동하는 융합 신산업 분야는

이제 우리 수출의 새로운 동력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한발 앞서 투자해야 합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기술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도록

상생의 비즈니스 생태계도 조성해야 합니다.

 

그러면 수출과 내수, 첨단 신기술과 전통산업, 그리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조화를 이루면서 균형 있게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나아가 무역인 모두가 힘을 하나로 모을 때

이러한 무역의 성과는 기업과 근로자,

그리고 온 국민에게 골고루 확산될 것입니다.

 

무역인 여러분.

 

무역이 혁신성장의 새로운 출발점이 된다면,

한국경제는 한 단계 높이 재도약할 것입니다.

우리 다시 한 번 힘을 모읍시다.

 

1년 동안 세계시장 곳곳을 누비며

경쟁의 최일선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무역인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무협보도자료-제55회 무역의날 기념식 개최-12월7일(금) 오전10시부터ff.hwp
(참고)무협카드뉴스-제55회 무역의날-12월7일(금) 오전10시부터.pdf

목록